이건 어디까지나 “추천”이고, 저도 디자인 쪽 전공은 아니기에… 따라서 다른 자료들도 많이 보고 충분히 고려 후 구매/사용을 추천드립니다. 요즘 무료폰트도 좋은 거 굉장히 많아요!
보통 말 자막 같은 데 많이 씁니다. 자막디자인 같은 데 보면 Basic(위)랑 Oblique(아래)로 많이 쓰더라고요.


기본은 쇼츠 제목/강조 자막에 적절하고, Noisy 버전을 분노 자막으로 쓰는 사람을 많이 봤어요


감동, 설렘 등을 자막으로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. pill은 쓰는 사람 많이 못 봤는데 pen은 굉장히 많이 써요.


강조를 표현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. 명조 특유의 느낌 때문에 개인적으론 남발하지 않는 걸 추천드려요.


난 딱딱한거 싫어! 할 때 찾는 폰트입니다. 둥글둥글해서 귀여운 분위기의 자막디자인을 할 때 추천드려요.